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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생물자원보호점 설립

날짜:2018-06-08 검색:2

출처:북경일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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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경시풍경명승구협회 일전 십도에서 북경시 첫 생물자원(다양성)보호점을 설립하여 환광구의 환경보호,생태회복,멸종위기보호 등에 힘을 가했습니다.

십도는 북경 유일한 먹황새서식지입니다.먹황새는 국가일급보호동물이고 전세계 2000여마리중 십도에 40여마리가 살고 있습니다.십도에는 다린산합어,동방부추어,황선부추어 등 몇십여종의 멸종위기생물들이 살고 있고 호수내 백여종의 수중식물과 어하류수중식물들도 보호대상입니다.

십도 “조류의집” 대문위에 생물자원보호점의 간판을 정식 공개하였고 선명히 “001호”라고 표기하였고 생물자원보호의 교육개발센터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생물보호에 대한 긴박함을 알고 담당자들도 순찰을 가하여 사람들이 동물들에게 음식을 주거나 강변에서 바베큐를 하는 등 행위를 저지할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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